여신의 전설, 그 여행을 추적하는 자들. 그리고 그 거짓에 숨겨진 의미를 깨닫는 작은 여신.
총 34자.
불친절 한가?
말 그대로 고대의 전설을 추적하는 자들과
그 전설의 거짓을, 숨겨진 의미를 깨닫는 작은 여신의 이야기.
(첫 줄이랑 별 차이 없잖아!)
사실 神이란 것을 믿지 않기에 이 이야기의 주요 핵심은
신앙의 무의미를 이야기 하는 동시에 그 신성한 가치를 이야기 하게 될듯 싶다.
하지만 너무 형이상학적이진 않을 것이다.
그런 것은 읽는 사람뿐 아니라 쓰는 사람도 힘겹거든.
문제는 과연 시작은 할 것인가와 끝을 볼 수는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혹일 뿐.이글루스 가든 - 판타지/SF 창작